공급자가 상품과 공급가를 올립니다
무엇을 얼마에 낼 수 있는지 공급자가 등록합니다.
오픈채팅 공동구매는 판매자 한 사람이 상품도 구하고 모집도 하고 정산도 합니다. 거점 공동구매는 그 일을 공급자와 파트너가 나눠 맡습니다.
무엇을 얼마에 낼 수 있는지 공급자가 등록합니다.
올라온 공구를 다 열 필요가 없습니다. 내 고객이 살 만한 것만 고릅니다.
모집은 파트너가 자기 고객에게 합니다. 공급자는 모집에 나서지 않습니다.
주문은 파트너에게 하고, 물건은 파트너의 거점에서 받습니다.
공급자 몫과 파트너 수수료를 플랫폼이 나눠 정산합니다.
파는 자리가 둘입니다. 가진 것이 상품인지 고객인지에 따라 하는 일이 다릅니다.
내 고객이 있고, 물건을 건넬 자리가 있는 경우
팔 상품은 올라온 공구 중에서 고릅니다. 모집은 내 고객에게 하고, 수령은 내 거점에서 이뤄집니다.
팔 상품이 있고, 팔아 줄 지역이 필요한 경우
상품과 공급가를 등록해 두면, 파트너가 열고 싶은 공구를 골라 자기 지역 고객에게 모집합니다.
거점 공동구매에 대한 질문입니다. 오픈채팅 공동구매 질문은 홈 FAQ에 있습니다.
파는 사람이 둘로 나뉘는 것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오픈채팅 공동구매는 판매자 한 사람이 상품도 구하고 모집도 하고 정산도 합니다. 거점 공동구매는 공급자가 상품과 공급가를 올리고, 파트너는 열고 싶은 공구를 골라 자기 지역 고객에게 모집하고, 고객은 파트너의 거점에서 받아 갑니다. 정산할 때 공급자 몫과 파트너 수수료를 플랫폼이 나눕니다.
정산할 때 공급자 몫과 파트너 수수료를 플랫폼이 나눕니다. 비율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정해진 값만 공개하며, 사전 신청하신 분께 먼저 알려드립니다.
공구를 열어 모집할 내 고객과, 고객이 물건을 받아 갈 자리가 필요합니다. 팔 상품은 공급자가 올린 공구 중에서 고르므로 직접 구해 오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 밖의 조건은 오픈 때 이 페이지에 그대로 적습니다. 사전 신청 단계에서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공급자가 상품과 공급가를 등록하면 파트너가 열고 싶은 공구를 골라 자기 지역 고객에게 모집합니다. 등록 절차와 거래 조건은 오픈 때 함께 공개합니다. 지금은 사전 신청을 받고 있으니, 어떤 상품을 내실 수 있는지 알려주시면 여는 순서대로 연락드립니다.